르레아 뚜레와 루에: Seed (from Silence)

작업노트
폐허가 된 공간에서 녹음기를 소재로 공간에 남아있는 각기 다른 색과 형태의 침묵을 채집하여
또 다른 폐허가 된 공간에 씨앗을 뿌리는 형태로 매장하는 내용입니다.
녹음은 답십리 재개발 구역에서, 그리고 씨뿌리기는 남가좌동 재개발 구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. (답십리 재개발 구역은 현재 철거되기 전 상태로 남아있으며 남가좌동 재개발 구역은 철거 후 새로운 주거단지가 건설되기 전의 상태입니다)
시각을 주로 사용하는 사진이라는 매체가 과연 청각적인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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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
Rene à Toure et Louer 르레아 뚜레와 루에(Rene à Toure et Louer)

퍼포먼스와 사진작업을 하는 1인 유랑극단